자연이 가득한 집
 
 
 나인주, '휴먼 드라마', 나무에 아크릴 채색, 2011
 
 
 
  중략..
 
 
" 이 작품은 조각가 나인주 씨의 '휴먼 드라마 Human Drama' 입니다.  소박한 사람들의 삶에 애정이 깊은 작가가 부산 사하구 감천동의 모습과 그 안에 깃들어 사는 이들의 소소한 일상을 조각으로 표현합니다.  결국 풍경과 풍경을 이어주는 것은 '가족'이라는 결론을 손맛 나는 나무 작품으로 은근하게 말합니다. 
6월 13일까지 부산의 갤러리폼에서 열리는 <휴먼드라마>전에서 그의 작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. 문의 051-747-5301

 
 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행복이 가득한 집 6월호 게재